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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 튀김 대행 - 도봉구 맛집 창동 하나로마트 튀김방앗간 무엇이든 튀겨, 튀김해 드립니다

방송 맛집/기타 방송 맛집

by 세콰노 2025. 3. 1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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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튀겨 드립니다~"
재료만 가져오면 뭐든지 바삭한 튀김으로 변신 가능?!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이색 서비스로
손님들의 도전 욕구를 불러일으키틑 튀김집의 정체는?!

 

tvN 예능 식스센스 시즌4, 시티투어 5회

뭐든지 OOO

뭐든지 튀김해 드립니다!

 

이전에 유튜브에서 비슷한 영상을 보았기 때문에

예고편 보자마자 어디겠다~~ 바로 찾을 수 있었던

 

도봉구 맛집 튀김방앗간

 

 

 

 

하나로마트 창동점, 1층에 있고

정확히는 정문으로 들어갔을 때

가장 안쪽 고객센터 맞은 편, 화장실 들어가는 길

그 앞에 치킨 & 칠게 닭강정이라 크게 적힌 가게.

 

 

 

 

정확한 상호는 튀김방앗간 튀김박스?

음파튀김 / 튀김대행을 기본으로

무엇이든 튀김해 드립니다가 메인 문구.

 

뼈 있는 초음파 튀김과

뼈 없는 칠게치킨?

 

여기는 정말로 있는 가게일까요??

 

 

 

 

찾아보니 작년 7월 전에는

은평구 불광 대조시장 쪽에 있었다가

현 위치로 이전했다고 하니깐...

 

진짜 가게가 맞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고

 

미리  튀겨 둔 여러 제품들도 있는데

그중 대표메뉴는 칠게를 갈아 반죽을 만든

식스센스4 칠게순살치킨이다.

 

원래 18,000원인 걸 행사가 13,900원에 판매중.

 

이전 오픈 기념이라고 하는 데..

이미 반 년 더 되었다고 하지 않음??

 

 

 

 

가장 중요한 건 튀김 대행 가격이다.

손질과 튀김옷 포함

 

각종 생선부터 시작해서 야채, 육류에 따라

단가, 추가 요금 등이 정해져 있으며

 

기본 튀김옷이 아닌 다른 파우더를 사용할 경우

돈을 좀 더 내야 한다는 것.

 

 

 

 

지난 주말(3월 9일 일요일) 방문했을 때

나눠 받은 전단지.

 

무엇이든 튀겨주는 튀김방앗간

메인은 역시 '튀김' 중의 왕, 치킨인 거고 ㅋㅋ

 

 

 

 

가장 중요한 건

마트(하나로마트 창동점)에서

식재료를 구매하여 오시면

무엇이든 튀김해드립니다.

 

참고로 과자, 아이스크림 같은 것도 됩니다.

다만 사오기 전에 '협의'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세콰노는 연근을 사갔고..

 

원래 500g에 4,000원.

대충 550g 정도였던 거 같은데

그냥 4,000원만 받으셨다.

큰 차이 안 났으니.. ㅋㅋㅋㅋ

 

 

 

 

보통은 오징어, 삼겹살, 가지를

많이 튀겨 간다고 하더라.

 

 

 

 

완제품이 나올 때까지..

대충 10여분 정도 소요되었다.

 

정확히는 7-8분?

아마 방송 후 손님이 늘면

그만큼 시간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데

 

 

 

 

그러면 아래 지하 1층 푸드코트에 가서

식사나 간식 먹으면서 기다려도 될 듯 ㅎ

 

참고로 창동 하나로마트는 연중무휴로

주차 2시간 무료, 1만원 이상 구매시 3시간 무료다.

 

위 사진의 연근.. 튀김이 한 박스 더 있음.

 

대충 저게 원재료비 포함해서

9,000원 - 10,000원 사이니까

개인적으로는 싸게 잘 샀다고 생각한다.

(물론 예상보다 가성비가 좋은 건 아닌데)

 

 

 

물어봤을 때 가장 시그니처라 답을 받은

칠게 순살 치킨

칠게를 갈아만든 파우더라 그런지..

갑각류 특유의 감칠맛이 강하게 느껴졌다.

 

 

 

 

거기에 순살이라 먹기 편해서인지

아이들도 맛있다고 잘 먹었다.

 

단, 7-8살 아이들만..

5살에게는 아직 튀김옷이 너무 단단했나 봄;;

(물론 이건 아이들마다 편차가 꽤 있다.)

 

 

 

 

소스도 하나 넣어주셨는데

처음 봤을 땐 그냥 머스타드인가 싶더니만

들깨 소스??

들깨와 허니머스타드를 섞은 느낌이었다.

매운 맛 거의 없고 끝에 살짝 톡 쏘는 정도.

 

 

 

 

창동 하나로마트에서 흙연근을 사서

포장 그대로 넘겨주었는데

 

손질까지 다 해서 튀겨주었다.

뭐.. 한 번 적당히 씻어내고,

껍질 적당히 벗겨낸 뒤에

기계로 잘라냈겠지.

 

그리고 그걸 반죽 옷을 입혀 튀겼을텐데

어찌되었든 튀김의 원재료를

직접 선택할 수 있고

 

또 그걸 귀찮게 하나하나 손질할 필요 없고

 

집에서 튀김하면.. 나중에 기름 처리가 힘든데

여기는 그럴 일이 없으니 좋고

 

 

 

 

덕분에 개인적으로..

만약 집 근처만 있었더라면

일주일에 1-2회 이상 자주 찾아갔을 맛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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