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 타기 전 수서역 맛집 콩사랑의 몽글 몽글 순두부 요리
아직 안 바뀐 것 같은데세콰노가 방문했던 24년 2월 경에는수서에서 전주까지 가는직통 SRT 고속 열차가 하루에 딱 2번 있었다. 예전에는 익산에서 환승해야 했는데이제 그러지 않아도 되어 많이 편리해졌음. 저녁 7시즈음 출발하는 SRT를 타기로 했는데,집에서 밥을 먹고 출발하게 되면퇴근 시간과 겹쳐서아이들과 지하철 타기가 힘들 것 같았다. 그렇다고 택시를 타고 가도..퇴근 차량들로 인해 길이 많이 막혔겠지. 그래서 조금 일찍 수서역에 도착해그 주변에서 저녁을 먹기로 했다. 수서역 맛집을 찾다 보니... 솔직히 역사 내에 있는 곳들은다들 비싸고 평이 안 좋음 ㅠㅜ 그런데 4번 출구 나가기 전로즈데일빌딩 지하 2층에여러 맛집들이 모여 있는아케이드 전문식당가가 있었다. 다양한 수서역 맛집이 있었지만아이들과..
맛집/서울 맛집
2024. 5. 21. 11:22